꿀팁 #55
프리플랍
낮은 포켓 페어는 스택부터 세고 콜하라
한 줄 요약22~66은 셋을 맞혀야 이기는 핸드다. 셋이 뜰 확률은 12%뿐이라, 남은 스택이 콜 금액의 15배는 돼야 수지가 맞는다.
낮은 포켓 페어로 레이즈를 콜하는 것을 셋 마이닝이라고 한다. 플랍에 같은 숫자가 한 장 더 떨어지기를 노리는 것이다. 그 확률은 11.8%, 여덟 번 반에 한 번꼴이다.
나머지 88%는 플랍에서 접어야 하니, 맞혔을 때 크게 받아야 본전이 된다. 그래서 보는 것이 유효 스택, 즉 나와 상대 중 적은 쪽의 남은 칩이다.
- 콜 금액의 15배 이상: 콜해도 좋다
- 10~15배: 상대가 큰 팟을 잘 받아 주는 사람일 때만
- 10배 미만: 접는다
3BB 레이즈라면 45BB 이상이 남아 있어야 한다. 10BB짜리 3벳에 셋만 노리고 콜하려면 150BB가 필요하다. 100BB 스택에서 3벳을 55로 콜하는 것이 손해인 이유다.
숏스택이 연 팟도 마찬가지다. 맞혀도 받을 칩이 없다. 그리고 셋을 맞혔다면 숨기지 말고 쳐서 팟을 키운다.
꿀팁은 대부분의 상황에 통하는 기본기이며, 상대와 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습니다.
알았으면 실전처럼 풀어 보기솔버 정답으로 채점하는 무료 홀덤 GTO 퀴즈
퀴즈 풀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