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61
포스트플랍
두 번째 총알은 겁나는 카드에 쏴라
한 줄 요약플랍 벳을 콜당했다면 턴 카드를 보고 정한다. A나 K처럼 내 범위에 유리한 카드가 떨어졌을 때가 다시 칠 때다.
플랍에서 친 벳을 상대가 콜했다. 상대의 손에는 대개 중간 페어, 약한 탑 페어, 드로우가 있다. 턴에서 또 칠지는 턴 카드가 누구에게 유리한지로 정한다.
다시 치기 좋은 카드
- A, K 같은 높은 카드. 레이즈한 쪽 범위에 훨씬 많아서 상대의 중간 페어가 버티기 어렵다
- 내 핸드에 드로우를 만들어 준 카드. 콜당해도 리버에서 이길 길이 생긴다
멈춰야 하는 카드
- 보드의 중간·낮은 카드와 짝이 되는 카드. 상대의 페어가 트립스가 된다
- 상대의 드로우를 완성하는 카드
9♠6♦3♣ 플랍에 AQ로 쳤다가 콜을 받았다고 하자. 턴이 K라면 다시 친다. 턴이 6이라면 체크한다.
이 모든 것은 접을 줄 아는 상대에게만 해당한다. 무엇이든 콜하는 사람에게는 두 번째 총알을 아낀다.
꿀팁은 대부분의 상황에 통하는 기본기이며, 상대와 상황에 따라 예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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